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오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섭니다. <br /> <br />두산베어스는 키움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젠슨 황 CEO가 시구를 하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타를 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평소 야구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의미하는 93번이 새겨진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를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두산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립연도인 1896년을 의미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시타자로 나서 젠슨 황과 함께 그라운드에 섭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오동건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최지혜 <br />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60410292280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